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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18세 신성' 양윤서 메달권 사수 중!

한 줄 요약: 18세 골프 유망주 양윤서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에서 메달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10-01자 기사 기준입니다.

와, 18살이라고요? 정말 믿기지 않는 재능이 나타났습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대회에서 '신성'이라 불릴 만한 양윤서 선수가 메달권 사수전에 돌입했다는 소식입니다.

Professional Golfer Swing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양윤서 선수는 카스가이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7개의 버디와 2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라는 놀라운 성적을 냈습니다. 현재 중국의 강자 인루닝 선수와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선두인 싱가포르의 섀넌 쉬안 인 탄 선수와는 6타 차이가 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죠!

다만, 한국의 김규빈 선수와 박서서진 선수는 각각 73타를 기록하며 조금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팀 성적에서도 한국은 현재 공동 4위로 뒤처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골프 대회는 이번 주 토요일에 종료됩니다. 과연 양윤서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고 우리를 놀라게 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